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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 박근혜 대통령 부정부패와 적폐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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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5-04-1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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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부정부패와 적폐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척결

 

정부에서는 국민안전처 신설 등을 통해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전했는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민안전처에서 안전혁신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안전신문고 앱도 개발해 안전진단에 전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각 부처가 안전과 관련한 정책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를 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jpg
국민안전처 장관의 보고를 들은 박 대통령은 안전문제는 국민안전처를 중심으로 정부에서도 계속 점검하고 부족한 것은 법적으로 보완하는 노력들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고 언급했는데. 동시에 국민 전체가 안전에 대한 높은 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16일부터 27일까지 126명의 최대 규모의 경제사절단과 함께 중남미 4개국 순방을 떠나는데요. 이에 박 대통령은 부득이하게 내일 떠날 수밖에 없는 사정으로 떠나지만 우리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국민과 기업들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국가 재정을 어렵게 하는 쌓이고 쌓인 적폐나 부정부패를 뿌리 뽑지 않고는 경제 살리기 노력은 밑 빠진 독에 물붓기라고 생각한다며 부정부패 척결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요.

 

특히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피땀 흘려 노력해도 한쪽에서는 수십조, 몇 조의 혈세가 국민들도 모르는 사이에 낭비되고 국가재정을 파탄내면 국민들의 노력도 수포로 돌아갈 뿐만 아니라 국민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일은 결코 이 정부에서는 넘어갈 수 없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와 같은 문제도 쌓이고 쌓인 부정부패와 비리가 빚은 참극인데요. 박 대통령은 부정부패와 적폐는 생명까지도 앗아가는 문제라며, 부패 문제는 어떤 일이 있어도 국민 앞에 낱낱이 밝히고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부패를 척결하는 과정에서 최근에 극단적인 문제가 발생해서 안타깝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문제를 그냥 덮고 간다면 우리의 미래는 보이지 않을 것이라며, 부정부패 문제를 확실하게 바로잡는 것은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도 꼭 해야만 하는 시대적 요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부정부패의 책임이 있는 사람은 누구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고, 국민도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는데요. 이번 기회에 과거부터 현재까지 문제가 있는 부분은 정치개혁 차원에서 한번 완전히 밝힐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혈세.jpg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부패문제를 중단 없이 철저히 진행하고 정치개혁을 제대로 해내는 것이 우리의 소명이자 미래로 가는 길이고 동시에 참극을 막고 경제를 살리는 길이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부정부패 문제를 두고 경제 살리기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하며 정말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모두가 이 문제에 대해 한 치의 양보와 흔들림 없이 반드시 해내야겠다는 각오를 다질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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