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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의 일방적인 결정, 청량리~제천~단양~영주 간 새마을호 운행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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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7-12-0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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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의 일방적인 결정, 청량리~제천~단양~영주 간 새마을호 운행중단.

 

“헌법 제10조. 행복추구권”을 현 정권으로부터 일방적으로 박탈당했다.

해당지역민들, 정치인들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력 반발,,, 대규모 시위로 이어질 전망,,,

 

국토교통부 장관 김현미(전라북도 정읍시 출생), 전라도 권역에서 지금 같은 상황이 벌어졌다면 열차운행중단 결정 가능했을까!

 

현 정권의 일방적인 폭력행정 결정에 지역감정 유발 조짐, 분노의 의문 갖는 해당지역민들,,,

 

이달 15일부터, 충청북도 제천역•단양역, 경상북도 영주역에서 새마을호를 볼 수 없게 된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은 지난달(17. 11)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앞두고 개통예정인 서울~강릉(경강선) 간 KTX 증편운행계획에 따라 일반•전동 열차운행계획을 조정, 확정하면서, 청량리~제천~단양~영주 간 새마을호 상•하행선을 오는 15일부터 전면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철도 조합.png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은 "2018평창올림픽 기간에는 KTX가 평시보다 많은 51회가 운행돼 열차 경합과 선로용량 확보 등을 위해 청량리~제천~단양~영주 간 새마을호 열차 운행 중지 등, 일반·전동열차 운행 계획을 조정 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하루 4회(상행 2회, 하행 2회) 운행하던 청량리~제천~단양~영주 간 새마을호를 오는 15일부터 일방적으로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실상 2018평창올림픽 이후, 청량리~제천~단양~영주 간 새마을호 열차운행 재개 예정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해당지역민들의 반발이 “전라도 권역에서 지금 같은 상황이 벌어졌다면 열차운행중단 결정이 가능했겠느냐며,,,” 현 정권의 일방적인 처사에 지역감정을 유발하며,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해당 지역민들, 정치인들은 청량리~제천~단양~영주 간 새마을호 열차운행 중단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에, 이대로는 두고 볼 수 없다며, 분노의 불만이 최고조에 다다름은 물론이고, 강력한 반발로, 현 정권의 일방적인 폭력행정에 분노의 시위는, 본건이 해결되기 전까지 지속될 전망이라고 강력하게 시사했다.

 

청량리~제천~단양~영주 간 새마을호 열차운행은, 1988년 11월 1일 청량리에서 안동 간을 운행해 오다가, 2014년 11월 1일 청량리에서 영주 간으로 ITX-새마을호 운행 개시 되어 지금(29년 동안)까지 운행되어왔다.

 

영주시는 철도 교통의 중심지로, 1941년 7월 1일 보통역으로 영주역 영업을 개시하여, 1953년 3월 28일 사무관역으로 승격, 1962년 1월 11일 서기관역으로 승격하는 등, 지금까지 철도역사와 함께, 76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철도 교통의 요지로 역할을 다 해왔기에, 이번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의 일방적인 청량리~영주 간의 새마을호 열차운행중단은 영주시민의 강력한 반발을 유발함은 물론이며, 현 정권의 일방적인 폭력행정 결정에 분노하는 시위로 이어져, 지역감정을 유발하며, 극도로 거세질 전망이다.


베스트신문사 경북영주일보 : 정성환 기자 jdh66@bestd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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